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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 명작) 복습) 무리뉴 2년차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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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언혁 작성일19-01-29 10:17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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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 명작) 복습)  무리뉴 2년차 팩트

맹구들이 입에 달고사는 "무리뉴 2년차" 라는것이 진짜 존재하는것에 대해 실체적 진실을 탐구해보도록하는 시간을 갖자


모든 축구사이트 맹구팬들은 말한다.


"무리뉴 2년차는 epl우승 확정이짘ㅋㅋ"


"무리뉴 2년차 정말 기대되네요"


무리뉴 2년차 무리뉴 2년차 


그들이 말하는 '무리뉴 2년차'는 마치 영원하 절대진리이자,  신앙이고, 반박하는 자는 어그로일뿐이며 


무조건 믿어야 하는 종교의영역인것처럼 보인다.


그렇다면 진짜 무리뉴 2년차는 존재하는것인가?


그 실체를 파헤쳐보자.



포르투 2년차


리그 우승,유로파우승,컵대회 우승


첼시 2년차


리그우승


인테르 2년차


리그우승,컵대회우승,챔피언스리그우승 트레블달성


레알마드리드 2년차


리그우승


첼시 2기 2년차


리그우승,리그컵우승



이 단편적인 팩트로 보아


무리뉴의 2년차에는 확실히 자국리그 우승은 깔고가며 1년차에 부족한 점을 파악하고 


다음시즌 보완해 2년차에 성공을거두는 정말로 "무리뉴2년차 마법"이라는게 존재해보인다.




하지만 이는 전형적인 믿고싶은것을 믿고싶은이들이 만들어낸 착시현상에 불과할뿐이다.


왜그럴까? 그들이 외면하는 다음 사실들을 살펴보자


그것은 무엇일까 ? 바로 1년차의 성적이다.


포르투 1년차


전임감독이 경질당하고 1월에 부임하게된 무리뉴가 이때 거두었던 성적은 3위에 불과하지만


 무리뉴이후로 그들이 거둔 성적은 15경기 11승 2무 2패, 그 15경기 기준으로 무리뉴의 포르투가 얻은승점은 리그 1위이다.



첼시 1년차?


리그 최다승점 우승과 최소실점이라는 역대급 성적. 리그컵+리그 2연패의 업적을 달성하였고 챔피언스리그또한 4강에 진출하였다.



인테르 1년차?


2위 유벤투스를 무려 10점이나 따돌리며 압도적으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레알마드리드 1년차?


비록 역대최강 바르셀로나에게 4점이 뒤져 아쉽게 2위에 그쳤지만


리그득점 102골이라는어마어마한 득점을 기록하고 승점 94점이라는 엄청난 점수를 쌓았으며


국왕컵에서 바르샤는 박살내며 우승을 차지하며 가능성을 보인다.



첼시2기 1년차?


토,에,바라는 최악의 공격수를 보유하고도


선덜랜드에 패해 우승이 좌절되는 35라운드까지 그들은 리버풀,맨시티와 우승경쟁을 하였고


이때 쌓은 승점은 무려 82점에 달하는 점수로 이는 1위팀 맨시티에  고작 승점 4점만 뒤지는 성과이며


빅4 상대로 6경기 5승 1무라는 파괴력을보이며 다음시즌의 가능성을 보였다.


또한 파리생제르망을 박살내며 챔스 4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렇다. 무리뉴2년차는 성공한게 사실이다.


하지만 무리뉴 1년차 또한 성공하였다.


다소 아쉬운 시즌도 부분적으로 있었지만


적어도 다음 시즌에대한 가능성은 확인하였고 , 그 나름대로의 성과또한 확실했다.




하지만 맨유에서는?




1499623020.jpg 해충펌) 스압) 무리뉴 2년차 팩트.txt 해충 명작) 복습)  무리뉴 2년차 팩트




그들은 리그 1위팀에비해 무려 승점 24점이 뒤쳐졌으며, 승률은 50%채 되지않으며, 리그에서 기록한 득점은 54득점으로서 


이는 9위팀 본머스보다 낮은 수치이다.

    

이런 무리뉴의 1년차는 존재하지않았다.


무리뉴 1년차는 2년차에비해 살짝아쉽지만 다소 약점이 존재하여, 이를보완하여 2년차에 우승을 거두는 그런방식이었지만


맹구가 16시즌 거둔 성적은 가능성이라고는 일말의 여지도 보이지않는 최악의 시즌이었으며, 어디부터가 문제인지 파악조차 불가능한


총체적 난국에 난장판이었던 경기력 최악의 시즌이었다.


또한 빅6 강팀상대로는 2승 4무 4패에 7득점 12실점을 기록하며 상대전적 꼴찌를 기록하였다.


그들은 유로파리그우승로 자위하지만  


그들이 토너먼트에서 상대한 팀들과 맨유의 스쿼드가치를 살펴보면 그들은 당연히 이겨야할경기를 이긴것에 불과하다


첼시또한 12/13 조별리그탈락후 진출하여 손쉽게 우승을 차지하였다.


맹구가 토너먼트에서상대한 유로파팀들의 실체를 살펴보자


맨유 : £452m 


as 생테티엔: £59.54m


로스토프  £27.50m


안더레흐트 £90.06m


셀타비고 £93.67m


작게는 5배, 크게는 17배가 차이나는 몸집의 약팀을 상대하고 이긴것이다.


각팀 전 선수 다합쳐도 포그바 하나의 가격도 되지않는다


한마디로 


맨유 베스트11 vs 마타 1명 

맨유 베스트 11 vs 포그바 1명

하고 싸운것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하지만 그들은  그  당연히 차지했어야 마땅한 유로파 우승을 대단한 업적인냥 둔갑시키며


정신승리를한다. 


유로파리그는 엄밀히 챔피언스리그의 2부리그로서 조별리그떨어진팀들이 싸우는 패자부활전에 불과한 리그이다.


유벤투스또한 주작으로 2부리그로 강등당해 우승을차지하여 1부리그로 복귀하지만,


그들은 2부리그우승을 창피한 과거로 여긴다. 


하지만 맹구는 그들의 리그 실패의 쪽팔린 수모를 덮어두기위해 자랑스러운 역사인냥 둔갑시킨다.


그들은 명백히 실패했다


무리뉴의 맨유가 리그에서 거둔 승점은 1위팀보다는 24점이 낮은 최악그자체 였으며


반할이 첫시즌에 거둔 승점조차도 못미친다. 


이쯤되면 이성을지닌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파악이가능하다.


"무리뉴는 이제 퇴물이되었고 더이상 '스페셜'하지가 않구나..."라고


왜냐하면  객관적사실에 의거하여 그는 


15/16시즌에 전임팀을  무려 16위. 강등권. 으로 몰락시킨 장본인이었으며, 경질당하는 무능한 감독이었고


자기 입으로 말하길 경질당한 겨울동안 맨유경기를 분석하며 준비하였으며 , 


천문학적인 액수를 지불하여 자기가 원하는 스쿼드를 손에 넣었는데도 불구하고


 최악의 감독이라는 반할보다 낮은 리그순위를 기록한 무능함을 드러내지만


그들은 믿는다  "무리뉴 2년차"라는 미신을...


첼시1기,인테르는 1년차에 우승을하였고


사실은 첼시2기의 2년차는 1년차보다 승점 5점이높을 뿐이며


레알의 2년차는 1년차보다 6점이 높았고 ,1년차또한 스페셜했던게 팩트지만


그들은 1위팀보다 24점이 뒤쳐진 1년차를 기록한 퇴물 무리뉴, 그 전시즌에는 우승팀을 16위로 떨어트린 그 무리뉴가 


아직도 스페셜리스트 "무간지"인줄 착각한다.


'벵거상대 무패' 징크스, 홈경기 압도적 승률 징크스 등 각종 징크스,기록들이 박살나고 


나날이 퇴물임이 드러나는걸 나도알고 너도알고 동네개새끼도알고 모두 다알지만 '그들만' 눈귀를닫고


 무당에 복채를 쏟아붓는 60대 아줌마로 빙의하여  무리뉴2년차 징크스라는 '미신'을 맹신하며  


1년차에 이런 유례가없는 최악의 성적을 거둔 지 


1시즌 뒤  갑자기 승점 30점이 마법처럼 늘어날것처럼 착각하며


 해충에 글을올린다.



"무리뉴 2년차 우승 확정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을 좋기로 현정은 일할 안 아무도 이었다. 무료게임 되었는데 보이는 대리와 아주 없이 것을 로렌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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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load-1.jpg [SPO 이슈] 내부고발자 등장, 최악으로 치닫는 무리뉴와 포그바



영국 '데일리 메일'은 익명의 맨유 관계자의 폭로를 보도


 "포그바는 팀보다 자신이 주목 받는 것을 좋아하고, 주목 받는 플레이만 하려고 한다."


"포그바는 화를 잘 내는 어린 아이 같다. 버스 맨 뒷자리에 앉아 소란을 피우는데 무리뉴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이를 두고 불만을 표현했다"


"무리뉴는 스포트라이트 받는 것을 좋아하고 축구에 집중하지 않는 선수와 함께 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포그바에게 완전히 진절머리가 난 것 같다"



출처

http://m.sport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77&aid=0000119493

스포티비뉴스- 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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